활짝 핀 ‘봄’
2022-04-01 (금) 07:25:35

[사진=뉴욕시공원국]
길었던 겨울을 뚫고 뉴욕에도 봄이 찾아왔다. 4월은 봄의 절정으로 치닫으며 각양각색의 꽃들이 싱그러운 향기와 함께 피어나는 시기다. 30일 퀸즈 헌터스포인트 사우스팍의 벚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4월의 메모
■1일 만우절 ■6일 한식 ■10일 종려주일 ■11일 임시정부 수립일 ■13일 토마스 제퍼슨 탄생일 ■17일 부활절 ■18일 세금보고 마감일 ■22일 지구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