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후원금 전달
2022-03-31 (목) 08:02:55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성금을 전달하는 재미차세대협의회 [사진제공=재미차세대협의회]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대표 브라이언 전)가 30일 서울에 있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방문해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AAYC는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성원하고,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우호 관계를 증진한다는 차원에서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AAYC는 2017년 미 동부를 중심으로 결성된 청소년 단체다. 지난해 뉴저지주에 한복의 날 제정을 성사시키고, 김치의 기원을 중국이라고 표기한 구글에 항의해 한국으로 정정하는 등 공공외교에 앞장서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한 AAYC 모금에는 뉴저지한인회와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폴 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등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