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기찻길 건널목
2022-02-22 (화) 08:04:36
시인 / 한영수
크게
작게
요란스레
수많은 빨강 불 깜박이고
딩동딩동
차단 막대 내려져
STOP
차도 사람도
벌받는 아이 되어
혀를 차는
멈춤
저녁 해도
서산에 걸려
붉게 붉게 열 받누나
기차는 언제쯤 지나려나
<
시인 / 한영수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초월(超越)”
[사는 이야기] 사소한 것
[특별 기고] 3.1운동과 미주한인사회
[스키 기고] 중급 입문 단계의 3가지 핵심 오류
[특별기고] 고 장철우 목사님의 마지막 이야기와 윤림 선생
[특별기고] ‘아리랑’의 참뜻은? (II)
많이 본 기사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격…걸프국 “보복 경고”
이란 안보수장 “미군 여러 명 포로로 잡아”…미국은 부인
‘국방부 계약’ 오픈AI 내부반발… “성급했다” 비판하며 임원 사임
이란 안보수장 “미·이스라엘 목적은 이란의 근본적 해체”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아내-前동작구의원 대질신문 불발
트럼프 “쿠르드족의 이란戰 개입 원치않아…이미 충분히 복잡”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