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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부주지사 플러싱 먹자골목 방문
2021-03-25 (목) 07: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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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주]
케이시 호컬(오른쪽 세 번째) 뉴욕주 부주지사가 24일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을 방문해 한인 소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호컬 부주지사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과 아시안 증오범죄에 맞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관련기사 A2면
“위로·응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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