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13일부터 1주간 추가접수

2020-08-14 (금) 07:50:4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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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필수 소기업 최대 1만달러 지원 프로그램 신청

뉴저지 버겐카운티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비필수 소기업 대상 지원 프로그램 신청을 13일부터 1주일간 추가 접수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비상사태동안 영업을 하지 못했던 버겐카운티 소재 비필수 소기업 대상으로 최대 1만 달러까지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카운티정부는 당초 지난달 13일부터 24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나, 이번에 1주일 더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지원 자격은 ▲버겐카운티 내에 소재한 사업체로 지난 3월 1일 기준 영업이 이뤄진 곳 ▲지난 3월 16일 발동된 코로나19 행정명령으로 인해 비필수로 지정된 소기업 ▲종업원 19명 이하 ▲LLC, S코퍼레이션 등 개인사업체도 가능 ▲카운티정부 공직자나 선출직 본인 및 가족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수혜 대상 제외 등이다.

아울러 연방정부 및 주정부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받지 못한 소기업이 우선 대상 등이다.
신청은 웹사이트(bergencountycares.org/live)에서 할 수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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