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위한 봉사활동“감사합니다”

2020-08-13 (목) 07:47:5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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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충효회, 3개 단체 관계자들에 공로패·그림 증정

▶ 21희망재단·뉴욕한인노인상조회·정연희 내과

한인위한 봉사활동“감사합니다”

전달식에서 주옥근(맨왼쪽부터) 한미충효회 자문위원장, 임형빈 한미충효회 회장, 변종덕 21희망재단 대표, 배광수 뉴욕한인노인상조회 회장, 김영덕 한미충효회 자문위원(정연희 내과 대리 수상), 이정공 한미충효회 수석부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한미충효회]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21희망재단(대표 변종덕), 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배광수), 정연희 내과에게 공로패와 그림을 증정했다.

12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미충효회 사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임형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도운 3개 단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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