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일일 코로나 검사 8만7,776명 ‘역대 최다’

2020-08-13 (목) 07:22:44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뉴욕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가 하루 8만7,000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1일 하루 동안 뉴욕주에서 8만7,776건의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됐는데 이는 하루 검사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라고 12일 밝혔다.

쿠오모 주지사에 따르면 이중 0.79%에 해당하는 700건이 양성반응으로 나와 총 양성자는 4만2,2703명으로 나타났다. 뉴욕주에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558명이며 이중 중환자는 123명이다. 이날 코로나19 사망자 7명이 추가돼 총 사망자는 2만5,218명으로 확인됐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