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관장·앤디 김 의원, 뉴저지 YMCA 등에 마스크 전달
2020-08-13 (목) 07:14:38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장원삼 뉴욕총영사(앞줄 왼쪽 네 번째)는 11일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을 통해 한국산 면 마스크 및 KF94 마스크 등 총 1만 개를 뉴저지 오션카운티 YMCA와 케어센터 21플러스, VNA 헬스그룹 등에 전달했다. 김민선(앞줄 왼쪽 세 번째) 관장 등이 마스크 기부 후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