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스베일 시니어아파트 18일부터 입주 사전신청

2020-08-07 (금) 08:27:1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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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노스베일에 있는 시니어아파트 입주 사전신청이 18일부터 시작된다. 6일 버겐카운티 주택공사는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노스베일에 있는 프랭클린하이츠 시니어아파트(187 프랭클린스트릿) 입주 사전신청(pre-application)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신청은 선착순 50명까지만 받는다.

신청 자격은 62세 이상으로 소득이 1인 기준 3만7,350달러, 2인 4만2,650달러 이하여야 한다. 버겐카운티 주택공사에 따르면 이 시니어아파트는 스튜디오 4세대와 1베드 6세대로 이뤄져 있다. 입주 신청은 온라인 웹사이트(habcnjwaitinglists.org)에서만 가능하다.

버겐·허드슨·퍼세익·서섹스카운티에서 거주·근로·재학하는 경우 우선권이 주어진다.
입주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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