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폭, 61개 해수욕장 수영 금지 권고

2020-08-06 (목) 08:14:5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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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폭카운티가 카운티 내 61개 해수욕장서 수영 금지를 권고했다.
서폭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연일 이어진 폭우로 인해 박테리아 수치가 높아짐에 따라 카운티 일대 해변의 수질이 악화됐다.

이에 따라 보건국은 헌팅턴 타운 내 23개, 브룩헤이브 타운 내 21개 해수욕장을 포함한 카운티 내 61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영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조치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로 해제될 예정이며 박테리아 수치가 기준치에 이를 경우 조기 해제될 수도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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