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 부활반 세례식

2020-08-05 (수) 08: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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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 부활반 세례식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퀸즈성당·주임신부 김문수 앤드류)가 1일 부활반 세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김문수 신부는 부활반 25명에게 하느님 안에서 배불리 나눠 먹는 성체의 의미를 깨닫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제공=퀸즈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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