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재소자 면회 5일부터 단계적 재개
2020-08-03 (월) 09:32:26
금홍기 기자
뉴욕주교정국은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주내 교도소의 재소자 면회를 8월5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교도소 면회객은 글자나 그림, 사진 등이 새겨진 마스크가 아닌 문구가 없는 일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마스크를 가져오지 않으면 재소자와 면회를 할 수 없다.
또한 면회는 1달에 두 번, 주말동안 최대 성인 3명까지 가능하고, 5살 이하의 어린이는 1명으로 제한된다.
코로나19 위험지역을 다녀온 후 의무적 자가격리 기간에는 재소자와 면회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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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