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70대 한인남성 실종

2020-07-31 (금) 07:45:3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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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이후 소식 끊겨

플러싱 70대 한인남성 실종
70대 한인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샌포드애비뉴 소재 아파트(149-07 Sanford Ave)에 거주하는 76세의 이건병(Gun Byung Lee·사진)씨는 지난 12일 오전 8시께 집 안에 있던 것이 확인된 이후 소식이 끊겼다.
이씨는 신장 5피트4인치에 몸무게는 150파운드다.
신고 1-800-577-847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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