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월 무료법률 상담 서비스 실시

2020-07-30 (목) 08:38:2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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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변호사협, 내달 4일 2시간 동안 온라인 통해 제공

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가 오는 8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KALAGNY는 매달 첫 번째 화요일 뉴욕한인회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등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8월4일 오후7~9시까지 2시간동안 온라인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상담에는 송주연 변호사와 박희철 변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상담예약은 KALAGNY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kalagny.probono@gmail.com)이나
전화(833-525-2469)로 하면 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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