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30일 온라인 토크

2020-07-29 (수) 08:14:5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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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뉴 리더스’주제 … 제임스 박·에릭 김 참여

뉴욕한국문화원, 30일 온라인 토크
뉴욕한국문화원(회장 조윤증)은 오는 30일 ‘K-뉴 리더스’의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유명 푸드 웹사이트 ‘이터’(Eater)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담당자 제임스 박과 ‘푸드52’(Food52)의 칼럼니스트 에릭 김을 초청해 뉴욕에서 한식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온라인 토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4만 명 이상의 팔로워들에게 한식을 알리고 있는 제임스 박과 에릭 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맛 칼럼니스트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들을 비롯해 한식에 대한 미국인들의 인식과 반응들을 살펴볼 예정이며,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로나19 극복, 힐링 한식’ 만들기 영상도 공개한다.

K-뉴 리더스는 뉴욕한국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CSNY)과 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를 통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info@koreanculture.org) 또는 대표전화(212-759-9550)로 연락하면 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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