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번 전철 메인스트릿역 성추행 용의자 수배

2020-07-27 (월) 09:25:4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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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전철  메인스트릿역 성추행 용의자 수배
퀸즈 플러싱의 7번 전철 메인스트릿역에서 여성 신체 접촉 후 달아난 흑인 남성이 공개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3일 오후 8시23분께 메인스트릿역 출입구 계단을 내려가는 29세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강제 추행을 저지른 후 도주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5피트 7~10인치 가량의 신장에 범행 당시 뉴욕 양키스 모자, 흰색 티셔츠, 보라색 바지와 흰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으며 같은 날 74스트릿역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본보 7월 20일자> 용의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점을 감안해 동일범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제보 1-800-577-TIPS (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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