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식품협회, 팬데믹 장기화 대비책 논의
2020-07-27 (월) 08:32:49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박광민)가 지난 24일, 김차열의 명품갈비 식당에서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대비책 등을 논의했다.
협회는 매장 내 마스크 착용 관련 시비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AAF의 도움으로 뉴욕시로부터 지원받은 마스크 1만4,000장과 페이스쉴드 1,000개를 8월1일 협회 사무실에서 회원들에게 배포하기로 했다.
박 회장은 “마스크 없는 손님에게 무료로 마스크를 제공, 마찰을 피하는 것은 물론 타민족에게 좋은 인상도 심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뉴욕한인식품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