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억2,400만달러 메가밀리언 뉴저지서 잭팟 터졌다

2020-07-27 (월) 08:25:00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에서 1억2,400만 달러 메가밀리언 잭팟이 터졌다.
뉴저지복권국에 따르면 24일 메가밀리언 추첨결과에서 허드슨 카운티 베이욘 소재 더 코너 스토어2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

당첨 번호는 8, 33, 39, 54, 58, 메가볼 17.
당첨금을 일시불로 받을 경우 연방과 주 세금 등을 제외하고9천990만달러를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