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메도우코로나팍서 드라이브인 영화상영
2020-07-24 (금) 08:54:15
이지훈 기자
퀸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드라이브인 극장이 운영된다.
뉴욕과학관, 비영리재단 루프탑필름, 동영상박물관(MOMI)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극장은 뉴욕과학관 앞 공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극장에서는 두달 동안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짐 헨더슨의 세계’ 등 공상과학(SF) 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독립, 해외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며 코로나와 엘름허스트 주민들에게는 무료 상영권이 배부된다.
입장권은 차량 1대(최대 4인) 당 35달러이며 입장은 오후 7시30분부터다. 극장 영화 상영 일정은 수주 내 홈페이지(www.queensdrivein.com)로 공개될 예정이며 홈페이지 내 이메일 소식 알람을 신청하면 별도로 갱신되는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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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