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상록회에 마스크 전달

2020-07-24 (금) 0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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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록회에 마스크 전달
뉴욕한인회가 지난 22일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를 방문해 서울시가 지원한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0일 서울시 지원의 마스크 2만5,000장을 뉴욕한인회 등에 전달한 바 있다.
조원훈(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상록회장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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