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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에 2,000달러 전달
2020-07-24 (금) 08: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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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지난 1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한인 노숙인 쉼터인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에 2,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한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한 한국교회 7곳과 뉴저지 초대교회 기부금 중 일부다.
찰스 윤(오른쪽 두 번째) 회장이 전모세 원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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