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광복절행사 옥외서 치른다

2020-07-24 (금) 08:14:1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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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5일 오전 11시 팰팍 홍대입구 옥외 텐트서

뉴저지한인회가 올해 광복절 기념식을 옥외에서 열기로 했다.
뉴저지한인회에 따르면 광복 75주년 기념식은 오는 8월15일 오전 11시부터 팰리세이즈팍 소재 홍대입구 옥외 텐트(15 Grand Ave)에서 개최된다.

한인회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계로 안전을 고려해 옥외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할 예정”이라며 “참석단체와 협력기관은 한인회로 사전예약을 해달라”고 밝혔다.

뉴저지한인회에 따르면 모든 행사 참석자는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수다. 참석 인원은 단체별로 2명 이내로 제한되며 예약자별로 지정석이 제공된다.
참석 예약은 뉴저지한인회 사무실로 하면 된다.
kaanjoffice@gmail.com
201-945-945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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