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인권위, 한인 커뮤니티 대상‘주변인 개입 훈련’실시

2020-07-24 (금) 08: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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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인권위, 한인 커뮤니티 대상‘주변인 개입 훈련’실시
뉴욕시인권위원회가 22일 피터 구 뉴욕시의원실과 뉴욕한인회, 시민참여센터, 퀸즈YWCA와 공동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주변인 개입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 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아시안 혐오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사진제공=피터 구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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