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푹푹 찌는 찜통 더위

2020-07-23 (목) 0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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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찜통 더위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뉴요커들이 맨하탄 브라이언트 팍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22일 낮 최고 화씨 91도까지 올라간 뉴욕시 기온은 25일까지 90도 아래로 내려간 후 일요일인 26일부터 다시 9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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