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오른손 구제센터에 2000달러 전달

2020-07-22 (수) 07: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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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오른손 구제센터에 2000달러 전달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지난 1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오른손 구제센터(대표 안승백 목사)에 2,000달러를 전달했다.
이 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한인들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한 한국교회 7곳과 뉴저지 초대교회 기부금에 대한 기부금 중 일부다. 찰스 윤(왼쪽 두 번째) 회장이 안승백 대표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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