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 서류미비 한인 548명에 4차 현금지원

2020-07-22 (수) 07: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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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서류미비 한인 548명에 4차 현금지원
민권센터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제4차 현금지원 배포 행사를 갖고 한인 서류미비자 548명에게 물품구매와 현금화가 가능한 데빗카드를 지급했다.
센터는 연방지원금과 확대 실업수당 수혜를 받지 못해 생계유지에 곤란을 겪고 있는 한인을 돕는 현금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뉴욕과 뉴저지의 총 1,148가구를 지원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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