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전철 74가역 성추행 용의자 수배
2020-07-20 (월) 09:02:09
이지훈 기자
7번 전철 74스트릿역에서 여성 신체 접촉 후 달아난 흑인 남성이 공개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3일 오후 1시20분께 74스트릿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신의 앞에 탑승한 54세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강재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 여성이 소리치자 남성은 에스컬레이터를 뛰어 내려간 후 도주했다.
경찰은 사건 당시 역 내에 설치되어있던 CCTV(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의 모습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1-800-577-TIPS (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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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