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밀리터치 이사장 취임식도 거리두기 준수

2020-07-20 (월) 07: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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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터치 이사장 취임식도 거리두기 준수
뉴저지 비영리 상담기관인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는 18일 미키 현 신임이사장(오른쪽 두 번째)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 선(오른쪽 네 번째) 전 이사장을 비롯 4대 이사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패밀리터치 임원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패밀리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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