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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타워 앞 BLM 문구 연일 페인트 테러
2020-07-20 (월) 07: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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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5애비뉴 트럼프타워 앞 도로 바닥에 새겨진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문구가 연이어 페인트 테러를 당하는 등 수난이 이어지고 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께 트럼프 타워 앞에 Black Lives Matter라고 쓰여진 노란 글씨 위에 검은색 페인트를 부은 여성 2명이 체포됐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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