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코리아타운협회, 미드타운 경찰서 방문 점심제공
2020-07-17 (금) 08:49:20
뉴욕코리아타운협회(New York Korea Town Association ·회장 이정훈)는 11일,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미드타운 경찰서’를 방문해 점심 샌드위치와 드링크 100여개를 제공했다.
협회는 이 자리에서 32가 한인타운의 안전강화와 홈리스 위험 정황 등 현 실태를 설명하고 협조를 구해, 한인타운 안전에 힘쓰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정훈(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부터)회장과 이영희 이사장, 김정민 사무총장(오른쪽 세번째)등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코리아타운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