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22일 전화 무료 법률 상담

2020-07-17 (금) 08:17:31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뉴욕과 뉴저지 사무소에서 7월 무료 법률 상담을 실시한다.
대상은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 폭력등 폭력피해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며 이민, 이혼, 자녀양육 등에 대한 법률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무료법률 상담을 신청자는 뉴욕가정상담소 24시간 핫라인(718-460-380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사전 예약 필수).
상담은 자택 또는 상담소에서 변호사와의 전화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