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내셔널 메릿’ 대학후원 장학생에
‘2020년도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대학후원 장학생 2차 명단에 뉴저지 지역 한인 학생 2명이 선정됐다.
내셔널 메릿 장학재단(NMSC)은 13일 대학후원 장학생 2차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달 22일 1차 발표에 이어 이날 2차로 발표된 대학후원 장학생은 500~2,000달러의 4년 장학금을 수령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은 애슐리 김(버겐 아카데미), 로라 이(테너플라이 고교) 등 2명이다.
지난 1955년 시작돼 올해로 65회째인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은 기업후원 장학생, 일반 장학생, 대학 후원 장학생 등으로 구분되며 올해는 7,600여 명의 장학생에게 총 3,000만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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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