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거버너스 아일랜드 오늘부터 문연다

2020-07-15 (수) 08:11:4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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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거버너스 아일랜드가 15일 문을 연다.
‘트러스트 포 거버너스 아일랜드’에 따르면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입장을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만 허용하며, 입장객 수도 예년에 비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페리 탑승 지역은 맨하탄 배터리 마리타임 빌딩(10 South St)과 브루클린 레드훅 페리 터미널이며 브루클린은 오는 18일부터 주말에만 운영된다. 브루클린 브릿지팍의 피어6는 올해 가버너스 아일랜드행 페리 운행이 중단된다.

페리 탑승은 홈페이지(govisland.com/visit-the-island/ferry)를 통해 사전에 왕복 티켓을 구매해야 하며 탑승 30분 전 선착장에 도착해야한다.
입장객은 페리 탑승과정부터 섬에 머무르는 시간 동안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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