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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흑인 인권단체에 기금 전달
2020-07-15 (수) 07: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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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커뮤니티가 최근 퀸즈 자메이카 소재 한인 뷰티서플라이 매장 앞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대규모 시위가 뉴욕한인회와 지역 정치인들의 중재로 중단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필 뷰티서플라이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14일 흑인 인권단체 100슈츠 대표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관련기사 A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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