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외출어려운 주민에 식료품 배달 서비스

2020-07-14 (화) 07:58:4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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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폭카운티, 311로 신청받아

서폭카운티가 311 민원 전화를 통해 외출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서폭카운티에 따르면 노약자, 장애인 등 여건 상 스스로 외출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 311로 신청할 경우 거주지로 식료품을 배달하는 서비스 ‘서폭 케어스’(Suffolk Cares)를 운영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롱아일랜드 케어스를 통해 전달되는 식료품은 파스타, 소스, 통조림 식품 등 여러 보존식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청일 기준 24~30시간 내 배달된다.
서폭 케어스는 카운티 내 10개 타운 중 셸터 아일랜드, 아이슬립 타운을 제외한 8개 타운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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