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리네임병원 최경희 부원장 은퇴

2020-07-14 (화) 07:50:13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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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최경희 부원장 은퇴
뉴저지 홀리네임병원의 최경희(사진) 부원장이 은퇴한다.
최 부원장은 15일자로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 부원장직에서 물러나 은퇴한다고 13일 밝혔다.
최 부원장은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은퇴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 부원장은 “지난 14년간 훌륭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간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병원과 모든 분께 너무나 감사하다”며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는 한인을 포함해 지역사회의 많은 아시안 주민들이 언어·문화적 장벽에 관계없이 좋은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왔고, 앞으로도 홀리네임병원의 아시안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는 변함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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