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뉴욕·뉴저지 등 5개 한인회에 마스크 전달
2020-07-13 (월) 07:50:54
뉴욕총영사관은 10일 서울시가 재외동포들이 빠른 시일 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길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원한 마스크 2만5,000장을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커네티컷, 델라웨어 등 5개 지역 한인회에 전달했다.
위쪽 사진 은 장원삼(왼쪽) 뉴욕총영사가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는 모습과 아래는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에게 전달하는 모습.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