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밸론 시의원, 2,000만 달러 예산 확보
퀸즈 베이사이드 일대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폴 밸론 뉴욕시의원은 지역 학교 시설과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2,00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밸론 시의원에 따르면 이번 확보한 예산 2,000만 달러 중 500만 달러는 퀸즈 북부지역 학교 시설 개선, 1,000만 달러는 지역 공원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이중 대표적으로 칼리지포인트 파웰 코브팍의 환경정화사업에 160만 달러, 베이사이드 세인트메리병원 지원금으로 82만 달러, JHS 194 중학교 교실 환경 개선 사업에 67만4,000달러, 프랜시스 루이스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어번데일 라이브러리 개선 사업에 50만 달러 등이 포함됐다.
밸론 시의원은 "학교와 공원은 지역 주민들과 매우 밀착된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관련 개선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예산 확보를 위해 힘써준 지역 단체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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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