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동물원·수족관 24일부터 재개장
2020-07-10 (금) 07:56:10
금홍기 기자
뉴욕시 전역 동물원과 수족관이 운영을 재개한다.
야생동물협회(WCS)는 9일 브롱스 동물원과 뉴욕 수족관, 센트럴팍 동물원, 프로스펙팍 동물원, 퀸즈 동물원 등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월 문을 닫은 이후 처음으로 오는 24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동물원과 수족관의 입장 허용연령은 3세 이상으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하고, 티켓은 온라인을 통해 시간과 날짜를 지정해야만 구매가 가능하다.
그러나 브롱스 동물원 경우 오전 10시와 정오, 오후 2시 등 하루 3차례 입구에서 입장권 구매를 할 수 있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