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1만달러 소기업지원 13일부터 신청접수

2020-07-10 (금) 07:35:0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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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카운티 소재 비필수 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 모기지 등을 명목으로 최대 1만달러까지 제공하는 프로그램 신청이 내주부터 시작된다.

버겐카운티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수개월간 문을 열지 못했던 카운티 소재 비필수 소기업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웹사이트(bergencountycares.org)에서 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버겐카운티 내에 소재한 사업체로 지난 3월 1일 기준 영업이 이뤄진 곳
▲지난 3월 16일 발동된 코로나19 행정명령으로 인해 비필수로 지정된 소기업
▲종업원 19명 이하 ▲LLC, S코퍼레이션 등 개인사업체도 가능
▲카운티정부 공직자나 선출직 본인 및 가족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수혜 대상 제외 등이다.

아울러 연방정부 및 주정부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받지 못한 소기업이 우선 대상 등이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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