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차량국 월요일도 문 연다
2020-07-09 (목) 08:01:50
서한서 기자
뉴저지주 차량국 사무소가 당초 계획을 변경해 월요일에도 문을 연다.
주차량국은 지난 7일부터 민원 서비스를 재개하면서 안전 조치를 위해 매주 월요일에는 문을 닫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4개월 여 만에 민원 서비스가 재개되면서 주민들이 급격히 차량국 사무실에 몰리는 등 큰 혼잡이 빚어지자 결국 그 대책으로 월요일에도 문을 여는 등 주 6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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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