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상록회

2020-07-08 (수) 07: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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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상록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7일 뉴저지한인상록회에 성금 1,000달러와 마스크를 기부했다. 상록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노인들을 위한 도움을 제공한 교협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상록회 사무 재개를 위한 시설 준비 등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교협 회장 장동신(왼쪽 세 번째부터) 목사가 차영자 상록회장에게 성금과 마스크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상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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