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노인상조회
2020-07-08 (수) 07:52:53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7일 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배광수)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노인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500장과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퀸즈 플러싱 상조회 사무실에서 교협 회장 장동신(왼쪽 세번째부터) 목사와 배광수 뉴욕 상조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