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뉴저지간 페리 운행 확대

2020-07-08 (수) 07:43:4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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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워터웨이, 탑승인원은 절반 축소·마스크 착용 의무

뉴저지와 맨하탄간 페리 운행이 확대 운영된다.
뉴욕 워터웨이는 6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운행이 축소됐던 뉴저지 호보큰 14스트릿~맨하탄 39스트릿, 위호큰 링컨하버~맨하탄 39스트릿, 저지시티 리버티하버~맨하탄 피어11, 저지시티 파울러스 훅~맨하탄 피어11 노선 운행을 2~30분 배차 간격으로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운행이 중단됐던 파울러스 훅~맨하탄 배터리팍시티, 위호큰 포트 임페리얼~맨하탄 39스트릿, 호보큰 NJ트랜짓 터미널~맨하탄 배터리팍시티, 만모스카운티 미들타운~맨하탄 미드타운 노선도 이날부터 운행이 재개됐다.

뉴욕 워터웨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페리와 셔틀버스 내 탑승인원을 절반으로 축소했으며, 모든 탑승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토록 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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