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해병대동지회, 21희망재단에 3,000달러 상당 마스크 전달

2020-07-08 (수) 07: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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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해병대동지회, 21희망재단에 3,000달러 상당 마스크 전달
뉴욕해병대동지회가 6일 플러싱에 위치한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한국산 KF94 방역 마스크 500장과 의료용 마스크 500장 등 3,000달러 상당의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뉴욕해병동지회 김지혁 사무총장, 최성용 회장,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 김의정 이사.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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