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빈민지역에 고속 인터넷망 설치

2020-07-08 (수) 07:19:4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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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1억5,700만달러 투입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7일 “저소득층들에게 고속 인터넷을 제공하기 위해 1억5,70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한다”며 “이번 조치는 저소득층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이번 예산 중 8,700만달러는 뉴욕시경(NYPD) 예산을 삭감해 충당한다”고 덧붙였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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