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뜨거웠던 팰팍 시의원 예비선거
2020-07-08 (수) 07:11:54
서한서 기자
뉴저지 예비선거가 7일 주 전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날 예비선거는 코로나19 사태로 사전 우편투표 중심으로 치러져 현장 투표 참여율이 낮을 것으로 전망됐으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선거의 경우 참여 열기가 예상보다 높았다.
이날 팰팍 린드버그 초등학교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에게 크리스 정(오른쪽) 팰팍 시장이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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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