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외입양인 단체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2020-07-07 (화) 08:05:3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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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아동권리보장원, 15일까지 뉴욕총영사관 온라인 접수

한국 아동권리보장원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입양인의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기 위한 국외입양인 단체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아동권리보장원은 ‘2020년도 아동권리보장원 국외 현지 입양인 단체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15일까지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입양인(가족) 지원을 위해 활동 중인 단체(모임) 등이다. 지원분야는 입양인 알권리 확보와 생애 주기별 입양이슈 대응강화, 입양인 사회적 지지망 구축, 모국 연계를 통한 정체성 확립, 입양관련 사회인식개선, 홍보 활동 등에 자유 공모할 수 있다.

신청은 뉴욕총영사관 등 관할공관에 한국어 또는 영어로 작성한 아동권리보장원 보조금 신청서와 예산계획서, 단체소개서 등을 함께 마감기한까지
이메일(dongpony@mofa.go.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us-newyork-ko/index.do)에서 다운 받아 작성하면 된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심사를 거쳐 사업당 최대 2만5,000달러를 지원한다.
문의:pas@ncrc.or.kr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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