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핫도그 먹기 대회, 체스넛 13번째 우승

2020-07-06 (월) 09: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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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먹기 대회,  체스넛 13번째 우승
독립기념일인 4일 열린 네이선스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 조이 체스넛과 미키 서도가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관중 없이 열린 이날 대회의 남자 부문에 출전한 체스넛은 10분 동안 75개의 핫도그를 먹어 13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성 부문의 미키 서도는 10분 동안 48.5개를 먹어 7연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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