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LAGNY, 온라인 무료 법률상담

2020-07-06 (월) 08:16:18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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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뉴욕한인변호사협협회는 이날 오후 7~9시까지 2시간 동안 신중식 변호사와 오재영, 최선민 변호사 등이 참여해 법률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상담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법률상담 핫라인 833-525-2469 또는 이메일 kalagny.probono@gmail.com 로 사전예약을 해야 된다. 한편 뉴욕한인변호사협협회는 뉴욕한인회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등과 함께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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